'이럴수가' KIA 또 악몽의 햄스트링, 안방 운영 비상이다…25억 계약 마지막 해, 자꾸 꼬이네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003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햄스트링이니까.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보고 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베테랑 포수 김태군 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 전날 연장 10회말 대타로 출전했다가 주루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부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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