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인 이유로 답변할 수 없다" 경기전 '악수 거부 사태'에 대답하지 못한 투헬 감독… 경기장에선 아유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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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제드 스펜스 가 토마스 파티 와 악수하기를 거부했다.
24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5시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가나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L조 2차전 경기가 열렸다. 객관적 전력에서 앞서 있는 잉글랜드가 80%에 육박하는 점유율로 주도했으나, 득점하지 못하면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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