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팔순 잔치 망치게 생겼다" UFC 백악관 야외 대회, '폭우·벌레' 악천후 탓에 무산 위기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898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데이나 화이트(57) UFC 회장이 이번 주말 미국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특별 대회가 날씨 탓에 취소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영국 '더선'은 9일(한국시간) "UFC가 야심 차게 준비한 'UFC 프리덤 250' 백악관 대회가 악천후로 인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