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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쫓기고 있는 '타격 1위' 오토 로페즈 (28· 마이애미 말린스 )가 안타 1개를 생산하는데 그치면서 자신의 타율이 하락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로페즈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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