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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과의 대결은 언제나 '도전'이다.
일본 언론 니혼테레비뉴스는 8일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일본)가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세계랭킹 1위인 대한민국의 안세영에게 도전했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선 준결승, 직전 싱가포르오픈에선 결승에서 패했다. 이번엔 1게임에서 듀스로 버텼지만, 먼저 실점했다. 2게임에선 중반부터 리드를 허용하며 패했다. 야마구치는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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