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난 게 아니다" 홍명보 감독, 이기혁 곁 지켰다... 이기혁과 장시간 대화-분위기 끌어 올리기 위해 쉴새없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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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사포판(멕시코), 우충원 기자] 멕시코전 패배의 아쉬움은 잠시 내려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기혁 ( 강원 )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며 가라 앉은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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