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韓 최초 역사 쓴 게 아니네…한화 육성선수 신화 '평균 141km' 구속으로 어떻게 살아남나 "어린 투수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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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한화 이글스 에 '육성선수 신화'가 탄생했다.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 박준영 (68번)의 이야기다.
2002년생인 박준영은 영일초-영남중-충암고-청운대를 졸업하고 2026년 육성선수 신분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로 호투, 호시탐탐 1군 진입을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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