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깜짝 고백, "2002년 한국 4강 신화, 미국 선수들에게 주입했어" 히딩크 향기가 난다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591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 대표팀에 부임한 뒤 체질 개선에 돌입하면서, 2002 한일 월드컵의 한국을 참고했다는 비화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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