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전’ 중심 된 부산…정치력 약화로 현안 뒷전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8115
국제신문
정동만·조승환 등 당권파 6명, 이성권 포함 5명 친한·소장파 - 2년 앞 총선 공천 유불리 계산
- 張, 친한·소장파 강경대응 예고
부산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와 친한(친한동훈)·소장파 간 ‘내전 진원지’로 지목되면서 지역 정치력의 분열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부산 국민의힘이 당권파와 친한계·소장파, 중간지대로 확연히 구분돼 있고, 서로가 2028년 총선 공천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같은 내분을 활용하는 측면도 있다. 결국 부산 정치력이 더욱 약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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