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믿게 해준 캡틴”…메시, 30대의 마지막 생일은 ‘월드컵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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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아르헨 팀 후배들 ‘서프라이즈’
“사랑해요, 축하해요” 감사 표시
고향 어린이 5000명 노래 선물도
‘살아 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39)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뒤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39번째 생일을 맞았다. 메시는 25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마련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메시가 출전한 6번째 월드컵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11~12월 개최된 것을 제외하면 월드컵 기간 중 생일을 맞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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