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중국 자본에 넘어갔는데…시프트업은 괜찮을까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0093

동행미디어 시대

단순 지분 투자 넘어 경영권 차지, 니케 매출 중국 의존하는 시프트업 우려 팽배

위메이드가 중국계 자본에 경영권을 넘기면서 국내 게임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상장 게임사의 오너 지배권까지 통째로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을 향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최대주주와 중국 최대 게임기업 텐센트 간 지분 격차가 크지 않은 데다 사업 구조 역시 텐센트에 의존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실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