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소년 핸드볼 산증인, 15년째 루게릭병과 사투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6375

강원도민일보

국대 출신 김남미 전 장성초 코치

전국소년체전 지도 제패 이끌어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의 산실인 태백 유소년 핸드볼의 산증인이 15년째 루게릭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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