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053
한국경제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근육 급격히 줄고
기운 떨어지는 증상
체중 감소 크거나
걷는 속도 느려지면
노쇠 신호일 수도
운동·영양관리로
진행 늦출 수 있어 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여름을 나는 게 힘들다. 나이가 들면서 갈증이나 더위를 느끼는 감각이 둔해지는 데다 체력과 회복력도 하루가 다르게 떨어진다.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신장·관절 질환 등을 앓는 고령층은 탈수와 어지럼, 낙상, 식욕 저하 같은 사소한 변화가 건강을 크게 해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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