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9654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조리 로봇 스타트업 비욘드허니컴이 산업용 로봇 액추에이터보다 20배 저렴한 10만원대 로봇 구동 모듈을 내년 상반기 양산한다. 센서, AI,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해 상업용 조리 로봇 원가를 낮추고 피지컬 AI 플랫폼 확산을 추진한다.
정현기 비욘드허니컴 대표는 21일 “내년 상반기 액추에이터 초도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초기에는 수백대에서 수천대 수준으로 생산해 테스트를 거친 뒤 생산 체계를 확립하고 대량 생산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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