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탱고' 무대는 월드컵이 아니다… 메시, LA 올림픽 금메달 품고 대표팀 은퇴 구상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300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리오넬 메시 가 2028 LA 올림픽 을 자신의 국가대표 은퇴 무대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미러>는 메시가 2030 FIFA 월드컵 출전은 무리라고 판단한 대신 다가오는 LA 올림픽을 통해 자신의 국가대표 커리어 피날레를 장식하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생애 두 번째 올림픽 무대가 될 LA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은퇴하는 것을 자신의 이상적인 국가대표 은퇴 시나리오로 여기고 있는 분위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