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케인·메시·야먈…FIFA가 뽑은 '득점왕' 후보 10인

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0155

머니투데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두고 대회 최다 득점 선수에게 주는 '골든 부트' 수상 후보 10명을 10일(한국 시간) 공개했다.

이번 대회는 직전 대회보다 경기 수가 40경기 늘어나 득점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팀당 치를 수 있는 경기 수도 최대 8경기로 한 경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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