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나씩 나오는 美현지기사 '김하성 방출하라'…이번엔 "타석에 들어설때마다 이닝 강제종료 '블랙홀'" 굴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31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주말 시리즈를 지켜본 현지 최고의 유력 일간지가 결국 폭발했다. 팬들의 야유와 지역 블로그의 비난을 넘어, 팀의 심장부를 취재하는 정론지조차 고액 연봉을 받는 타자들의 부진이 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전면 비판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2000만 달러의 사나이 김하성 과 중심 타자 오스틴 라일리 가 있다.
애틀랜타 지역 최고 권위의 유력 매체인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은 30일(한국 시각) "주말의 반성: 고액 연봉 타자 김하성과 라일리가 애틀랜타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두 선수의 극심한 타격 침체를 정조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