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멕시코와 이런 인연이…ESPN 주목 "선수→행정가→감독으로 연이어 상대, 특별하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50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남미판이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장 홍명보 감독과 멕시코의 특별한 인연을 조명했다.

'ESPN' 남미판은 17일(한국시간) "현재 한국 대표팀 감독인 홍명보는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며 "그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 선수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임원으로 멕시코를 상대했고, 이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에서는 감독으로서 멕시코를 만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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