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9198
중앙일보
‘16.75달러(약 2만6000원)’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지난 7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뉴질랜드가 평가전을 치른 미국 플로리다 힐스버러 카운티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 경기장 내 맥주 가격이다. 현장에서 경기를 관전하며 맥주를 구매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너무 비싸다”는 볼멘소리가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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