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팀 싫어" 키움 히어로즈 비하한 34만 인플루언서…결국 사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289
머니투데이
팔로워 3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프로야구단 키움 히어로즈를 비하하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팔로워 34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김민경은 지난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의 홈 경기 관람 후 지난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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