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988
이데일리
미·유럽 강제노동 규제 강화…공급망 리스크 확대
인권침해 고위험 협력사 '상시 탐지' 시스템 마련
통관보류 상황 모의 대응훈련…실사 매뉴얼 구축
지난해 협력사 2086곳 진단…127곳 실사 조치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협력사의 강제노동 연루 위험을 상시 탐지하는 자동화 전산시스템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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