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은 영웅들의 이별을 싣고! 마누엘 노이어 & 파트리크 시크 국가대표 커리어 마침표, 판 다이크도 이별 시사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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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서 고배를 든 축구영웅들이 하나둘 국가대표 유니폼을 반납하고 있다.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40·바이에른 뮌헨)가 대표적 사례다. 6월 30일(한국시간) 파라과이와 대회 32강전서 연장전까지 1-1로 팽팽하게 맞선 뒤, 승부차기서 3-4로 패하자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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