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1268
뉴스1
준강간치상 혐의…신상정보 공개·전자장치 부착 10년도
피고인 측 "피해자 진술 일관되지 않아" 무죄 주장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택시기사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이 사건은 곽혈수가 피해 사실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뒤 '비동의 강간죄' 입법 촉구와 '2025 미투 운동' 확산의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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