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사! 173770"…꿈속 노인이 불러준 번호 '1등', 태국 임신부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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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태국의 한 채소 장수가 꿈에서 들은 번호로 복권을 샀다가 약 2억 8000만 원의 당첨금을 거머쥐는 행운을 얻었다.
8일(현지시간) 태국 현지 매체 카오소드 등에 따르면 태국 북서부 출신의 인티라 사이순(25) 씨는 최근 복권 1등에 당첨돼 600만 바트(약 2억 8000만 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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