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이 얼만데' 오타니도 유니폼이 찢어질 정도로 슬라이딩을 하다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802
일간스포츠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32)의 왼 무릎 부분 유니폼은 찢겨 있었다. 홈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생긴 것이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정팀 LA 에인절스 전에 팀이 0-2로 뒤진 3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그는 상대 선발 호세 소리아노 의 싱커를 받아쳐 시속 180.7㎞ 총알 타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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