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윤석열 30년형에 운 게 아니다…간첩 너무 많아 소름 끼쳤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124

주간조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 1심 선고 직후 눈물을 보인 변호인단 소속 김계리 변호사가 그 이유에 대해 "대통령의 형량 때문이 아니라 간첩 문제를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가 일반이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것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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