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보고 싶어요" 호소했지만…美 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618
한국경제TV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공분을 산 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편의점 난동 등 혐의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부(반정우 부장판사)는 25일 업무방해와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영상물 반포, 경범죄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소말리와 검사 양쪽의 항소를 모두 기각해 1심의 징역 6개월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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