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8261
SBS
<앵커>
홍명보 감독이 자진 사퇴했지만, 팬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는 홍 감독에게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라며, 오늘(30일) 귀국 때부터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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