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파격 계약' 韓 유럽파 공격수 또 탄생, '스타상 출신' 박시후 포르투갈 1부 이적 초읽기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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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 소속인 2007년생 공격수 박시후(19)의 포르투갈 1부리그 FC아로카 이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포르투갈 매체 레코르드는 2일(한국시간) "아로카 구단이 한국의 유망주이자 18세 윙어인 박시후와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박시후는 목요일에 포르투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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