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부크티트 12골 맹활약’ 메츠, 교리 꺾고 사상 첫 챔스 정상… 부크티트 MVP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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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프랑스 핸드볼의 자존심 메츠(Metz Handball)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정상에 등극했다.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일등공신 사라 부크티트(Sarah Bouktit)는 대회 MVP를 차지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메츠는 지난 7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MVM Dome에서 열린 2025/26 EHF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파이널4 결승전에서 헝가리의 강호 교리 아우디(Györi Audi ETO KC)를 31-29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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