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빈 3루 기회 계속 준다" 염경엽이 그리는 미래 LG 내야, 포스트 문보경 시나리오도 이미 시작됐다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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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그리는 포스트 문보경 (26) 시나리오에 우타 거포 유망주 문정빈 (23)이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후 취재진과 만나 "(문)정빈이는 앞으로 3루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문)보경이가 계속 3루를 보면 좋은데 언젠가 보경이도 1루를 봐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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