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기배우 푸쯔춘, 급성 백혈병으로 46세에 사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487
동아일보
대만 인기 배우 푸쯔춘(傅子純·46)이 급성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발리 여행을 다녀온 뒤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급성 백혈병의 위험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대만 이티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푸쯔춘은 지난 7일 오후 급성 백혈병 증상이 악화해 호흡과 심장이 멈췄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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