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335
조선일보
보완수사권 등 검찰개혁 후속 작업 담당
한찬식 민정수석에 이어 檢출신 기용
청와대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검사 출신 박지영(56)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22알 알려졌다. 한찬식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이어 민정수석실에서 실제 ‘검찰 개혁’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사법제도비서관에도 검찰 출신이 발탁되는 것이다. 박 변호사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을 수사한 ‘내란 특검’에도 특검보로 합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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