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공노할 가족 범죄!...'英 축구선수 친형' 가족 향해 "성폭행 협박·스토킹" 결국 10년 6개월형...석판 들고 형제 공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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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천인공노할 사건이다. 허더즈필드 타운 공격수 알피 메이의 형이 가족을 상대로 끔찍한 협박과 스토킹을 이어간 끝에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축구 선수의 형제가 자신의 가족을 상대로 끔찍한 성폭행 협박을 가하고, 형제를 포장석으로 공격한 뒤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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