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56
바스켓코리아
오클라호마시티를 떠나는 조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아이재아 조 (196cm, G)가 이번 비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를 떠나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조를 디트로이트로 보내는 대신 2030년, 2031년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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