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4375
SBS
▲ 미국 입국을 거부당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위해 미국에 입국하려다 거부당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아르탄 심판에게 월드컵 경기 배정에 따른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