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10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인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로 사용하면서 현지 명문 구단 치바스 과달라하라도 예상치 못한 영향을 받고 있다.
치바스 전문 매체는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성적에 따라 구단 훈련장 사용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촉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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