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에게 결정권"…'P의 거짓' 최초 제안부터 첫 개발자 출신 대표까지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69493

머니투데이

박성준 네오위즈 신임 대표 내정자 네오위즈가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개발자 출신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웹보드 게임사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고 글로벌 게임 개발 역량을 끌어올리려는 포석이다.

9일 IT 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박 내정자는 배태근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이끌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개발 현장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경영 최우선 순위에 두기 위함이라고 내정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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