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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주가 최근 급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AI 투자 과열 우려로 조정을 받았던 반도체와 장비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였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I 반도체주도 일제히 반등했다. 미국 반도체 업황을 대표하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는 3.58% 상승했고, 반에크 반도체 ETF(SMH)는 3.32% 올랐다. 엔비디아는 1.27%, 마이크론도 1.14%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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