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 말라고 안 하는데 어떻게 출근을 안 해”…숨진 20대 교사, 결국 산재 인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9376
서울경제
독감에 걸려 40도에 가까운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출근을 이어가다 숨진 20대 유치원 교사가 직무상 재해를 인정받았다.
9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 따르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사학연금공단)은 전날 급여심의회를 열고 20대 유치원 교사 A씨 유족이 청구한 직무상 유족급여 심의를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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