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의리가 마무리로 부활하긴 어렵겠죠? 정해영 SV 시계 다시 돌아간다? 조상우도 있는데 ’풍요속의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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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남은 7경기는 집단으로, 가장 좋은 투수를…”
KIA 타이거즈 가 전반기 마감을 7경기 남기고 임시 마무리 체제로 전환했다. 마무리 성영탁 이 최근 10경기서 대량실점 두 차례 포함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했기 때문이다. 이범호 감독은 2일 광주 SSG 랜더스전서 마무리를 쓸 상황이 되자 성영탁에게 휴식을 주고 다른 불펜투수들을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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