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진출팀 확정…역사 새로 쓴 케인, 통산 11호 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411
JTBC
[앵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60년 만의 우승을 꿈꾸는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는데요. 주장인 해리 케인은 월드컵 통산 11호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411
JTBC
[앵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32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60년 만의 우승을 꿈꾸는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올랐는데요. 주장인 해리 케인은 월드컵 통산 11호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축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