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200
머니투데이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영표가 32강 자력 진출 기회를 날린 홍명보호의 남아공전에 대해 "설명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웠던 경기였다"고 혹평했다.
이영표는 28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지난 25일 남아공전 직후 가진 뒤풀이 자리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표는 "오늘 경기는 역대 중계 중에서 최고난도 경기였다"며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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