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20세 유망주의 엄지척 "19번 이강인 정말 좋은 선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9889
노컷뉴스
멕시코의 유망주 오베드 바르가스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1승1패를 기록, 2승의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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