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866
매일경제
최근 코스피가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이번 증시 흔들림은 대외 악재가 아닌 외국인의 수급 조절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 증시 주도주들의 숨 고르기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소외주로 온기가 확산되는 ‘순환매 장세’에 대비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지난달 30일 염승환 LS증권 애널리스트는 구독자 5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재원 TV’에 출연해 최근 증시 흐름에 대해 “사실 (코스피가) 9000까지 너무 급하게 왔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