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수출통제에 'K-글라스윙' 출범…현대차·LG·두나무 참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8421
뉴스1
AI 기반 취약점 방어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
현대·LG·두나무·티오리 등 27개 기업 참여…"개방형 생태계"
(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미국 행정부의 수출 통제로 앤트로픽의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활용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국내에서도 인공지능(AI) 보안 협력체가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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