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268
한국일보
자정에 몰래 '장미 송이 10개' 잘라
"철거된다기에 안타까워서" 진술
보강 조사 마치고 '검찰 송치' 계획
경기 수원시의 유명 장미 명소에서 꽃을 꺾어간 60대 남녀가 "곧 사라진다는 것이 안타까웠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