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792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스타 페데리코 발베르데 가 사우디아라비아전 무승부 이후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발베르데가 속한 우루과이는 16일 오전 7시(한국 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그룹 1라운드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1-1로 비겼다. 우루과이는 전반 41분 압둘레라 알 암리 에게 실점하며 경기 막바지까지 끌려갔으나, 후반 35분 막시 아라우호 의 천금 같은 동점골에 힘입어 패배 위기에서 벗어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