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급, 1R 지명 매력있다"…67HR 메이저리거 영입전, 결국에는 눈치 싸움?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78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30대 중반의 나이. 전직 메이저리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최지만 (35·울산 웨일즈)은 다가오는 2027년 신인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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