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급, 1R 지명 매력있다"…67HR 메이저리거 영입전, 결국에는 눈치 싸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78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30대 중반의 나이. 전직 메이저리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최지만 (35·울산 웨일즈)은 다가오는 2027년 신인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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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30대 중반의 나이. 전직 메이저리거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최지만 (35·울산 웨일즈)은 다가오는 2027년 신인드래프트의 '뜨거운 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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