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빨 아닌 오직 실력!" 2000년생 최세빈도 해냈다! 亞펜싱선수권 빛나는 은메달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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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여자 사브르의 희망' 최세빈(26·대전광역시청·세계 34위)이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세빈은 20일(한국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된 아시아펜싱선수권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일본 에이스 사노 유이(세계 59위)에게 12대15로 석패하며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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